경제 경향신문 2026-04-15T02:08:00

월 75만원 격차···전북 청년 “버티는 일자리뿐, 성장의 사다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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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원 분석···실제 임금·희망 임금 간극 여전, ‘일자리 양’보다 ‘노동의 질’ 선호전북 지역의 한 채용 박람회장에서 청년 구직자들이 국민연금공단 부스를 찾아 채용 상담을 받고 있다. 전북도 제공전북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기 위한 조건으로 ‘일자리의 양’보다 ‘노동의 질’을 더 중시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취업 여부를 넘어 임금 수준과 시간 통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