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02:14:00

"욕하면 욕하고, 차면 차겠다" 지소연은 '언페어' 항저우 설욕전 준비 중인데...한국은 혈세로 북한팀 '공동응원'→북한팀, "상관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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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지소연(35, 수원)과 수원FC 위민 선수들은 이를 악물고 있다. 항저우의 기억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