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8T07:12:00

차량 5부제, 민간엔 의무도입 안한다…서울 지하철·버스 늘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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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14일 서울 동작구 사당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경기도에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로 환승하려는 시민들이 횡단보도에 서있다. 권도현 기자정부가 중동발 고유가 대책 일환으로 서울 지하철 2·7호선, 버스 196개 노선 등 대중교통 운행을 늘리고, 평소보다 빠르거나 늦은 시차 출퇴근시 교통비 환급률을 높이기로 했다. 차량 5부제 등은 민간에선 의무 적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