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16:20:54

'LG 희소식' 기적으로 교체한 아쿼 어떤가 "키 2m에 희귀한 좌완 사이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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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LG 트윈스가 '미션 임파서블'로 영입한 새 아시아쿼터 존 케네디. 다음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염경엽 감독은 독특한 투구폼으로 인해 타자들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