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6T07:55:00

‘10억원 이하’ 아파트에 쏠리는 실수요자 관심…노원·구로 아파트값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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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서울 남산에서 내려다본 아파트 밀집 지역. 김창길 기자“싼 순서대로 물건이 빠지고 있어요. 6억원대에 거래되던 주공아파트는 최근 신혼부부들이 엄청 오더니 7억2000만원에 계약이 이뤄지기도 하고, 9억~11억원에 거래되는 이 지역 ‘대장’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매물이 많네요. 전세는 아예 없고요.”지난 24일 서울 도봉구 창동역 인근 공인중개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