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6T01:34:29

100만명 빠져든 '트럼프 옆 美 여군' 사진이…음란물 서비스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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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찍은 사진으로 SNS에서 화제를 모은 '미 여군 인플루언서'가 실제 인물이 아닌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짜로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제시카 포스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이 계정은 최근 수개월 사이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