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5T03:00:00

회사 명의 한남동 200억 주택·청담동 40억 빌라를 회장님 집으로···‘황제사택’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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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법인 명의 고가주택 전수 점검10채 중 4채가 사주 일가 거주·별장 법인에 사주 주택 넘겨 비과세 혜택해외 유학 자녀 고급 레지던스 거주비도세무조사 착수사례. 자료: 국세청 제공 그래픽을 생성형 AI 제미나이로 화질 개선음식·숙박업을 하는 대기업 A사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200억원대 고급주택을 법인 명의로 사들인 뒤 사주 일가가 무상으로 사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