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3:48:47

[포토] 경기 지켜보는 차범근과 박항서

원문 보기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차범근, 박항서 전 감독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