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5:47:00
‘땅콩 회항’ 폭로 박창진, 공항公 자회사 임원으로
원문 보기2014년 ‘땅콩 회항’ 사건을 폭로했던 박창진(55)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한국공항공사(KAC) 자회사 임원으로 취임했다. 노조 내부에선 박 전 사무장이 여당 부대변인 출신이라는 점을 들어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이 나왔다.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을 폭로했던 박창진(55)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한국공항공사(KAC) 자회사 임원으로 취임했다. 노조 내부에선 박 전 사무장이 여당 부대변인 출신이라는 점을 들어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