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1T23:51:08
"캐스팅보다 브랜딩"… 최재우 F&F엔터 대표가 회사를 키운 법
원문 보기“잘하는 것보다, 못하는 것부터 봤습니다.”매니저도, 프로듀서도 아니었다. 투자와 음원 유통 분야에서 10여 년을 보낸 최재우 F F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설립하며 가장 먼저 자신이 잘할 수 없는 영역부터 따져봤다. 대형 기획사처럼 연습생을 직접 캐스팅하고 육성하는 경쟁은 승산이 없다고 판단했고, 대신 투자·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한 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