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7:22:36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팀 “공소취소 위한 부당한 징계 막아달라”
원문 보기옛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 수사 지휘부가 7일 대검찰청 감찰위원회에 “공소취소를 위한 부당한 징계로부터 사법정의를 지켜달라”고 했다. 대검 감찰위는 오는 11일 회의를 열고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를 법무부에 청구하는 게 적절한지 심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옛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 수사 지휘부가 7일 대검찰청 감찰위원회에 “공소취소를 위한 부당한 징계로부터 사법정의를 지켜달라”고 했다. 대검 감찰위는 오는 11일 회의를 열고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를 법무부에 청구하는 게 적절한지 심의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