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4T07:30:00
“임신 중 고용량 비타민D, 아이 인지 발달에 긍정적 영향”
원문 보기임신 기간 동안 비타민 D를 비교적 높은 용량으로 섭취하면 태어날 아이의 기억력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연구진은 임신 중 비타민 D 복용량이 다른 두 집단을 비교한 결과, 고용량을 섭취한 산모의 자녀들이 인지 기능 검사에서 더 높은 수행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하루 10mcg를 섭취한 그룹과 70mcg를 섭취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