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7T02:28:20

아르헨 대통령, 월드컵 결승 직관 포기… "재킷 징크스 지킬 것"

원문 보기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자국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는 특유의 미신(징크스)을 지키기 위해 결승전 현장 관람을 포기하고 관저에서 TV로 경기를 시청하겠다고 밝혔다.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사진=AFPBBNews)밀레이 대통령은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현지 라디오 방송 ‘엘 옵세르바도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