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3T22:24:00

"떠난지 일주일 만에 걸렸다"…외국인들 앓는 '부산병'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혹시 '부산병'이라고 들어보셨나요?최근 타이완이나 중국, 일본 등에서 유행하고 있다는데요.도대체 무슨 병이길래? 부산이 설마 그 … ▶ 영상 시청 혹시 '부산병'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최근 타이완이나 중국, 일본 등에서 유행하고 있다는데요. 도대체 무슨 병이길래? 부산이 설마 그 부산인가? 맞습니다. 기사 보시죠. '부산병'은 부산 여행을 마친 뒤 다시 부산을 찾고 싶을 정도로 그리움과 여운이 남은 상태를 뜻하는 표현입니다. 앞서 해외 관광객 사이에서 유행했던 '서울병'에서 파생된 신조어인데요. 아시아권 SNS에서는 '부산에 다녀온 지 일주일 만에 부산병이 걸렸다', '바다와 야경, 음식이 모두 완벽하다'는 후기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부산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102만 4천 명입니다. 통계를 공식 발표하기 시작한 2014년 이후 가장 이른 시점에 100만 명을 넘어선 거고요. 지난해보다 무려 한 달을 앞당긴 역대 최단 기록이기도 합니다. 부산의 인기가 높아진 배경에는 바다를 품은 도시 풍경과 비교적 합리적인 여행 비용, 풍부한 먹거리 등이 꼽힙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swyyyu_ nnormanliiao)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