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전당대회 기간 약속한 대로 연내 미·중·일 방문 추진"
원문 보기[서울·강릉=뉴시스]정금민 권신혁 김윤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전당대회 기간에 약속한 대로 올 연내에 미국·중국·일본을 방문하는 정당 외교 추진을 바로 하겠다 고 했다.김 대표는 이날 강릉시청에서 열린 강릉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반도 정세가 여러가지로 변화하고 있다 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중국 북한이 다 여러가지 입장의 복잡한 변화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께서 천명하신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을 더욱더 강화할 때가 됐다고 본다 며 당도 적극 지원하겠다 고 했다.이어 제가 총리로 일할 때 미국과 중국을 방문해 트럼프(미국 대통령), 밴스(미국 부통령), 리창 (중국) 총리를 만난 적 있다 며 정당 외교의 차이는 정부 외교와는 달리 특히 미국의 경우 야당과도 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있고 11월에는 중간선거가 예정되어 있다 고 했다. 그러면서 정당 외교 추진단을 바로 구성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고 했다.오는 10월 열리는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내년 4월 치러지는 강릉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겨냥한 발언도 내놓았다. 김 대표는 현재 시장은 민주당 소속이지만 국회의원은 공백 상태 라며 지방의회도 시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민주당이 그 역할을 대신해 몫을 다 하겠다 고 했다.이어 현안 중에 제일 큰 문제 중 하나인 10월 ITS 총회를 지원하는 것도 민주당의 몫 이라며 그 지원을 위해 ITS 성공 지원을 위한 TF(태스크포스)를 만들기로 결의했고, 강릉 출신의 김우영 의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했다.또 전당대회가 끝나고 이재명 대통령을 뵌 자리에서도 이번 주에 강릉에 온다는 말씀도 드렸고 앞으로 ITS 총회가 잘 되도록 지원해야 한다 , 관심을 가져달라 라고 하는 말씀을 드렸고 대통령도 약속했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yo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