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0:04:45

사퇴 압박 받는 이병태 “이익 대신 명예를 위한 삶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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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영국 정치가이자 사상가인 토마스 모어(1478~1535)를 언급하며 “‘이익(목숨과 권력)’ 대신 ‘명예(양심)’를 택한 삶을 선택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