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7:10:50
전 바르셀로나 회장의 폭로 "(9년전) 메시, 4억 유로에 팔 수 있었다"..네이마르 최고 이적료 2.22억유로의 약 2배 수준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GOAT'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과거 FC바르셀로나 시절, 이적료 4억유로에 매각될 수도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르셀로나 구단의 회장을 지낸 조셉 바르토메우가 최근 스페인 매체 아스(AS)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뒷얘기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