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40:00
전력 불안 변수 된 태양광… “무덥고 흐린 날이 가장 걱정”
원문 보기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에 전력 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7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국내 최대 전력 수요는 95.321GW(기가와트)로 집계됐다. 올해 가장 높은 기록이자 일별 기준 역대 다섯 번째로 높은 수치다. 역대 최고치인 2024년 8월 20일의 97.115GW와도 약 1.8GW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