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20:33:21
“머리 박고 뛰겠다” 양현준 “5분이든 10분이든 의지 보여드리고파”[북중미월드컵]
원문 보기홍명보호의 젊은 피 양현준(셀틱)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향한 간절한 소망을 드러냈다.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양현준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양현준은 28일(한국시간)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