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5:44:00

LPGA ‘김효주 시대’ 열렸다… 2주 연속 우승컵

원문 보기

미국 진출 12년 만에 다시 전성기가 열렸다. 김효주(31)가 2주 연속 우승과 대회 2연패를 동시에 달성하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다승(2승)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