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7:17:15
36세 김보미 “86세대는 가라”… 당대표 출마하자 李대통령이 팔로우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36세의 김보미 전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을 개설 하루 만에 팔로우했다. 김 전 의장은 지난 12일 정견 발표 당시 민주당 주류인 86세대를 직격했다. 당시 “AI 시대에 화염병, 짱돌 들던 586세대가 아직도 (민주당의) 주축”이라고 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