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31T18:15:01

송병준 컴투스 의장 “피처폰 시대부터 AI 시대까지 게임 본질은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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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준 컴투스 의장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한 명의 개발자도 게임을 직접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개발 환경은 24킬로바이트(KB) 용량의 피처폰 게임을 만들던 25년 전과 크게 달라졌지만 이용자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해야 한다는 게임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31일 컴투스는 송병준 의장이 서울 그래픽 바이 대신에서 열린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OpenAI Game Builders Seoul)’ 오프닝 키노트에서 컴투스의 모바일 게임 개발 경험과 AI가 게임 산업에 가져올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