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5:30:00
“오늘만 1000원 한 장에 모십니다”… 그들이 지하철에 돌아왔다
원문 보기지난 11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인천행 열차. 퇴근길에 오른 승객들 틈에서 작은 체구의 60대 남성이 목청을 가다듬었다. 그가 가방에서 뭔가 꺼내 들었다. 바늘이었다.
지난 11일 서울 지하철 1호선 인천행 열차. 퇴근길에 오른 승객들 틈에서 작은 체구의 60대 남성이 목청을 가다듬었다. 그가 가방에서 뭔가 꺼내 들었다. 바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