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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7T04:31:58
충남 여야 국회의원 발전통합본사 충남 설치 촉구
원문 보기27일 성명서 40년 넘는 세월 재산·환경적 손해 감내…도민 생존권 보호 위해선 충남으로 한 목소리 충남지역 여야 국회의원들도 도가 추진하고 있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전에 가세했다. 강승규·문진석·복기왕·성일종·어기구·윤용근·이재관·이정문·장동혁·전은수·황명선 등 도내 국회의원들은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촉구 성명 을 발표했다. 이들은 그동안 국가 전력 공급이라는 대의를 위해 대기오염, 송전시설 건설, 해양 생태계 훼손 등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막대한 재산·환경적 손해를 묵묵히 감내해 온 곳이 바로 우리 충남 이라며 도민의 생존권을 지키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를 강력 촉구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