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31:00

벤츠, 핵심 신차 서울서 세계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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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신차의 전 세계 최초 공개 행사인 ‘월드 프리미어’ 무대로 서울을 선택했다. 벤츠가 독일 본사나 대규모 모터쇼가 열리는 중국 등이 아닌 한국에서 신차를 처음 선보인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