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5:42:00

“규율 익히는 태권도… K콘텐츠 중 가장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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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나온 한국 드라마 대장금이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수없이 재방영됐어요. 그래서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대장금을 알죠.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과 ‘D.P.’ 같은 최신작은 말할 것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