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23:12:26

민지야! 학교, 아니 야구장 가자! 오늘(2일) LG-두산전 잠실구장 마운드에 배우 서수민 오른다 긴장도 되지만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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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김부장 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역할을 맡았던 배우 서수민이 오늘(2일)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고 밝혔다. 이날 시구의 주인공 배우 서수민이다. 서수민은 올해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SBS 드라마 김부장 으로 데뷔했다. 극 중 김부장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로 데뷔작부터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큰 사랑을 받았다. 서수민은 두산 베어스의 승리 기원 시구를 맡게 돼 긴장되지만, 한편으로는 설렌다 며 시즌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만큼 두산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