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13:25:06

복면 살인마 증발 한 달… 문 걸어 잠근 통영 시골마을

원문 보기

경남 통영의 한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6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참혹하게 살해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경찰이 용의자의 윤곽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수사에 극심한 난항을 겪고 있다. 단서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실상 수사가 ‘미궁’ 속으로 빠져들자, 경찰은 시민 제보에 기대는 처지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