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2:56:24

퇴임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비상계엄 해제 앞장서… 개헌 무산 가장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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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종료를 하루 앞둔 우원식 국회의장은 28일 “불법 비상계엄을 해제하는 데 앞장선 것은 참 잘한 일”이라면서도 “개헌이 성사되지 못한 것은 정말 아쉽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