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8T04:32:57
美, 월드컵 이란 선수단만 비자 내줘…“혁명수비대 출신 은 못들어와”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이란 축구대표팀의 미국 입국은 허용된 반면, 팀을 보조하는 직원들의 비자는 발급되지 않아 이란 측이 강하게 반발했다.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톰 배럭 튀르키예 주재 미국 대사는 5일 자신의 엑스(X) 계정을 통해 이란 대표팀의 월드컵 참가를 위한 비자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전하며 “스포츠는 국경과 갈등을 넘어선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이후 대표팀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