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7:23:22

허인서보다 낫다? 포수 GG '양강' 시대 끝낼 주역, KIA 한준수가 될까 [SC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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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011년 이래 포수 골든글러브는 '양강(양의지 강민호)' 둘만의 잔치였다. 올해는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