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1:00:00

[부티크 트렌드 레터] 피부에 가장 먼저 여름을 입는 법 - 퍼스널 컬러별 블러셔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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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메이크업은 어느 계절보다 ‘블러셔’의 역할이 중요해집니다. 무더운 날씨에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기보다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리면서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하는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에는 퍼스널 컬러에 맞는 블러셔 컬러를 선택하는 것은 물론, 블러셔를 올리는 위치까지 달라지면서 같은 메이크업이라도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번 7월 2주차 부티크 레터에서는 톤별로 참고하기 좋은 블러셔 컬러와 메이크업 포인트를 정리합니다.한편,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시대의 경계를 허물고 익숙함을 새롭게 재창조한 ‘2027 여름 남성 컬렉션 쇼’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쇼는 고전적 요소를 과감하게 비튼 독창적인 의상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프로듀서 프레드 어게인(Fred again..)의 특별한 커스텀 믹스 음악이 어우러져 한 편의 예술적인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현장에는 글로벌 앰버서더인 BTS 지민을 비롯해 코르티스(CORTIS) 등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패션·문화계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산업 레터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