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3T06:00:00

FAST 키운다더니… 과기정통부·방미통위 주도권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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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TV(FAST)를 두고 정부 부처 간 정책 주도권 신경전이 벌어지는 모습이다. 정부는 FAST를 K콘텐츠 해외 유통망으로 키우겠다고 했지만 정책 총괄 주체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FAST를 두고 부처별 역할이 겹치고 있기 때문이다.3일 관련 업계에 의하면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6월 4일 오후 삼성전자 수원 본사에서 FAST 기업 성과 공유 및 간담회를 연다. 김종철 위원장이 K-FAST 플랫폼 및 채널사, 방송사 및 제작사, AI 기업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