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05:22:32

[SC현장] "샤라웃 투 이창동!"…'가능한 사랑' 전도연→조인성, 가능했던 사랑의 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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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최고와 최고의 만남이다. 모두가 존중하는 국내 최고의 거장 감독과 이견이 없는 명품 배우들이 사랑의 화두로 여운이 긴 농밀한 서사를 관객에게 선보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