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5:10:07
궁지 몰린 푸틴, 확전 택했다…병력 30만 추가 투입
원문 보기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더 키우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는 분석이 나왔다.30일(현지시간)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타격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상전에는 30만~40만명을 추가 투입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초기 동원령을 한 번도 해제한 적이 없어 새 동원령을 선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