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23:06:00

메시 9번째 대관식? "비유럽파도 수상 OK" 발롱도르, 아르헨티나 우승하면 현실화 힌트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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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세계 축구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발롱도르'의 향방을 둘러싼 논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