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3:36:55

[단독] 전쟁기념관 전시물 7차례 훼손 시민단체 검찰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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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의 베트남전 전시물에 포스트잇과 테이프 등을 붙여 ‘거짓’이라는 문구를 만든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역사적 해석에 대한 이견을 공론장이 아닌 공공 전시물 훼손 방식으로 표출한 끝에 형사 사법 절차를 밟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