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2:00:00
유력인 수사 하세월이더니... 홍명보·스타벅스 수사 속도내는 경찰
원문 보기경찰이 최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논란과 대한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절차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사건 모두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사안이다. 정치인 등 유력인 수사에는 지지부진했던 경찰이 검찰 수사권을 폐지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 후, 대통령 ‘하명 수사’에 앞장서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