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5:32:03
이억원 위원장 “기업은행 베트남법인 9년 만에 본인가…K-금융 영토 확장"
원문 보기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기업은행 베트남법인이 9년 만에 현지 금융 당국의 본인가를 획득한 데 대해 “현지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의 든든한 거점이 마련됐다”고 24일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 일정에 동행한 이 위원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K-금융의 영토를 한층 더 넓혔다”며 이같이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