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4:00:00

6070이 내놓은 꼬마빌딩, 4050이 주워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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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대출 규제로 중소형 빌딩 시장도 전반적으로 침체 상태입니다. 하지만 위치가 좋은 곳은 꾸준히 거래되면서 세대 간 손바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빌딩 매매 전문업체인 지나인에셋부동산중개의 이진석 대표는 지난달 30일 인터뷰에서 “주식 시장이 호황이지만 아직 중장년층은 노후 대책으로 중소형 빌딩을 선호한다”며 이렇게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