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2:45:52

“K뷰티에 영감 받아” 베컴 막내딸, 14세에 사업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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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막내딸 하퍼 베컴이 14세의 어린 나이에 첫 뷰티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홀로서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