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15:45:00

“새만금이 반도체 공장 최적지… 소부장 단지 만들어 기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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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56) 전북도지사는 지난 25일 본지 인터뷰에서 “전기·용수·부지를 다 갖춘 새만금이 반도체 공장을 짓기에 최적지”라며 “언제든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정부가 주도하는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에 전북도 참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