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45:00

“하남에 AI 클러스터 꾸려 젠슨 황이 찾는 도시 될 것”

원문 보기

6·3 하남시장 선거는 경기도 기초단체장 선거 중 가장 치열한 승부가 벌어진 곳 중 하나다. 국민의힘 이현재(77) 시장이 득표율 51.95%로 더불어민주당 강병덕(48.04%) 후보를 3.91%포인트 차로 꺾었다. 하남에서 국민의힘 계열 정당 소속 시장이 재선에 성공한 것은 처음이다. 이 시장은 중소기업청장과 19·20대 국회의원 등을 거쳐 2022년 하남시장에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