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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4-23T00:39:10
구윤철 부총리-신현송 한은 총재, 첫 조찬 회동… "수시로 소통할 것" [뉴시스Pic]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첫 조찬 회동을 했다.신 총재는 앞으로 자주 연락드려서 현안 문제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구조 개혁 문제, 제도 개선이라든지, 특히 원화에 대해서도 자주 연락드려서 상의드리겠다 고 말했다.또 성장과 물가가 상충되는 상황에서 정책이 조화롭게 이뤄지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 했다.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가 작년 하반기 이후에 올라오는 와중에 2월 말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총재가 오셔서 재경부 입장에서는 아주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며 변동성이 큰 거시 경제 상황인 만큼 한은과 정부가 필요하다면 긴밀한 협의를 하는게 중요하다. 총재에게 자주 전화 드리고 수시로 만나서 소통하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