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0T11:58:08

"장윤기 살인·과거 성범죄 분리수사, 국수본이 지시" 경찰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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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이하 국수본)가 장윤기(23)의 고(故) 이채원 양 살인 사건과 장윤기의 과거 성범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