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26T03:24:00

경기 광주서 어머니 향해 흉기…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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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기 광주경찰서 경기 광주에서 40대 여성이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26일) 오전 10시 40분쯤 경기 광주시 양벌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A 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 인근에서 A 씨의 아들 20대 B 씨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B 씨가 A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 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