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9T20:05:03

서로 배우는 작가와 관람객…아르코미술관 ‘예술학교’ 변신

원문 보기

미술을 전공했든 하지 않았든 누구에게나 처음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고 느낀 순간이 있다. 아버지가 사준 첫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에서 영감을 얻기도 하고, 만화책 ‘불새’가 창작의 출발점이 되기도 했다.‘큐레이팅 스쿨 서울’은 40여 명의 참여자를 두 차례에 걸쳐 인터뷰하며 이들이 어떤 계기로 미술을 시작했고, 창작자로 성장해왔는지를 추적했다.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