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낮 최고 11도…큰 일교차 유의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 유의해 주 셔야겠습니다.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 1.4도에 파주는 영하 4.3도까지 떨어지는 등 내륙을 중심으로는 영하… ▶ 영상 시청 오늘(19일)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 유의해 주 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 1.4도에 파주는 영하 4.3도까지 떨어지는 등 내륙을 중심으로는 영하권의 추위가 나타난 곳도 있었는데요. 낮이 되면서 기온이 두 자릿수까지 오르겠고 아침과의 일교차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감기 걸리기가 쉽습니다. 건강 관리 잘해주셔야겠고요. 시간대에 맞는 옷차림 적절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지역별 낮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11도, 대전 13도, 광주 15도, 대구는 16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위성 영상 보시면 전국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이 맑게 드러나 있습니다. 오늘 하늘 내내 맑겠고요. 오후가 되면서 구름의 양이 많아지겠습니다. 청정한 북서기류의 유입으로 대기질은 무난하겠습니다. 제주와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순간적으로 초속 15m에서 산지에는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들 때 있겠습니다. 안전사고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절기 춘분인 내일도 하늘은 맑게 드러나겠고요. 당분간 맑은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낮에는 봄기운이 점점 강해지겠지만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는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