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5:21:44
히딩크가 감독 맡았던 '인구 16만' 나라의 기적
원문 보기[땅집고]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가장 작은 나라’ 퀴라소가 역사상 첫번째 본선 경기에서 유럽의 축구 강국과 경기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구 약 16만명, 제주도의 4분의 1 크기에 불과한 대회 역사상 가장 인구가 적은 ‘소국’이다.
[땅집고]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가장 작은 나라’ 퀴라소가 역사상 첫번째 본선 경기에서 유럽의 축구 강국과 경기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구 약 16만명, 제주도의 4분의 1 크기에 불과한 대회 역사상 가장 인구가 적은 ‘소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