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7:42:37
의대 꿈꾸던 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무자격자가 전기공사”
원문 보기지난 2월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나 여고생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화재가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부적절하게 이뤄진 전기 공사에 비롯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당시 의대 진학을 꿈꾸던 큰딸의 대학 입시를 위해 서울 대표 학군지인 대치동으로 온 가족이 이사했다가 새벽 시간에 화재가 발생해 큰딸이 사망하고 가족 3명이 다치는 참변이 발생했다.